*문어 잡는 방법*

2025. 7. 18. 19:12낚시의 모든것

문어 잡는법 첫번째 선상배 섭외

우선 배 섭외가 1순위 입니다.

자기가 아무리 선수라 해도 똑같은자리 주구장창 파는경우나

문어가 없는곳만 골라다니거나 물이 빨라 혹은 바람이 쎄서 배가 떠내려가는 등

채비 안착 후 어느정도 액션을 주거나 끄심바리를

할 수 있도록 배의 방향, 속도가 진짜 중요 합니다.

사리물떼 배운전을 해주지 않는다면 삼천포의 경우 50호봉돌도 바닥을 찍지 못합니다.

배방향 조류의 속도에 맞춰 배 운전을 잘해주는

선장들 만나면 30호도 가능 한만큼 차이가 엄청 나게 납니다.

삼천포만 20군대 이상 배를 타 봤지만

예약이 미리 차고, 항상 조항이 좋은 배들은 이유가 있습니다.

반대로 조황이 안좋은 곳은 이유가 있습니다

 

문어잡는법 두번째 입질과 후킹(챔질)

문어의 끈적함과 밑걸림시 구분이 가능하면 이미 고수는 넘어서고,

이부분이 분간이 가질 않으면 문어다 생각하고 챔질 하는게 좋습니다.

챔질시에는 문어가 올라 탈 시간을 주는게 좋고,

보통 입질이 온 뒤 하나 둘 셋~넷 까지 세우준 뒤

무뽑듯 강하게 만세하듯 쭈~~~욱 뽑아 올려야 됩니다.

입질이 오자마자 챔질을 하거나

챔질이 약하거나 쭈~욱 뽑아주지 않으면

랜딩시에 떨어질 확률이 높습니다.

무뽑듯 쭈~욱 뽑아주는 챔질은 두번 세번

강조해도 부족하지 않고, 챔질후에는

텐션이 유지되는채로 릴을 감아 90도정도의

각도로 꾸준히 같은 속도로 감아주어야 합니다.

이떼 찌낚시처럼 펌핑을 하거나 랜딩중 멈추거나

갑자기 빨리감거나 등의 이유로도 많이 떨굽니다.

랜딩은 일정하게 빠르지도 느리지도 않은정도로

문어가 수면에 보일떼까지 계속 감아주고,

문어가 수면에 보이기시작할떼 초릿대가 최대한

바다와 가깝게 붙인 후 텐션이 빠지지않도록

감는 속도그대로 문어가 수면에 올라오는순간

들어 배안쪽으로 문어를 인도 합니다

후킹 확실히 하고, 랜딩만 제대로 한 후

텐션유지된채 들어뽕하면 키오로버도 뜰채없이

충분히 다 잡아 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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